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이 15일부터 18일까지 장류축제 셔틀을 운행했다
- 셔틀은 하루 9시부터 2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돌았다
- 군은 주차난을 줄이고 교통 혼잡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20분 간격 운행…주요 거점 경유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장류축제 방문객의 주차 부담을 덜고 축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 셔틀차량을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4일간 열리는 축제에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객과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3개 노선을 마련했다.

셔틀차량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한다.
1노선은 일품공원을 출발해 독대마당, 새마을금고, 순창경찰서, 국민체육센터를 거쳐 축제장까지 운행하며 2노선은 일품공원에서 백제약국, 우리치과, 주공아파트, 청년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를 지나 축제장으로 향한다.
3노선은 공설운동장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위해 공설운동장과 축제장을 오가는 순환 노선으로 운영한다.
군은 셔틀 운행으로 축제장 인근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해 주차난과 교통 혼잡을 줄일 계획이다.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제장 주변의 교통 혼잡을 줄이고 방문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도록 교통 대책을 마련했다"며 "자가용 이용에 따른 주차 부담을 덜 수 있는 만큼 셔틀차량을 적극 이용해 편안하게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순창장류축제에서는 장 담그기 체험, 장류 요리 경연, 전통 공연 등 순창 장류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