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이 8일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 운영을 밝혔다.
- SOOP은 중계 중심서 훈련·일상·비하인드로 넓힌다.
- SOOP 수퍼스는 11일 KOVO컵서 첫 공식전을 치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일 여수 KOVO컵서 첫 공식 경기…11월 5일 V리그 홈경기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OOP이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 운영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 중계에 주력해온 SOOP은 올해 여자프로배구단을 출범시키며 직접 구단 운영에 뛰어들었다.

이를 통해 기존 경기 중계 중심의 콘텐츠를 선수들의 훈련과 일상, 경기 준비 과정 등으로 확대한다. 선수 인터뷰와 비하인드 영상은 물론 스트리머와 선수들이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 팬 참여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7월 열린 배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에서는 소속 선수인 고예림과 전새얀이 해설자로 참여해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기도 했다.
SOOP은 지난 3일 전남광주 SOOP 스타디움에서 창단식을 열고 새 시즌 유니폼과 마스코트 등을 공개했다.
SOOP 수퍼스는 오는 11일 여수 KOVO컵에서 첫 공식 경기를 치르며, 11월 5일 창단 첫 V리그 홈경기에 나선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