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동군이 15일부터 18일까지 영동난계국악축제를 연다.
- 해외 5개국 공연단과 AI 공연·전시를 선보인다.
- 국악공연·체험과 연계행사, 먹거리존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의 대표 국악축제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영동군은 올해 축제에서 지난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통해 확보한 국제 교류 콘텐츠와 국악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공연·전시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축제에는 해외 5개국 공연단이 참여하며, 전통국악 공연과 국악기 전시·체험, AI 바둑로봇 대결, AI 키즈존 등이 운영된다. 개막식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무대 연출도 선보인다.
15일에는 타북식과 숭모제, 국악거리퍼레이드, 난계국악단 공연과 개막식이 진행된다. 16일에는 전통연희와 국악·미디어아트 융복합 공연 등이 마련된다.
17일에는 제21회 추풍령가요제가 열리고18일에는 전국풍물경연대회와 지난해 영동세계국악엑스포 1주년 기념 공연이 이어진다.
축제 기간 충북도 정원박람회와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영동군 읍·면 풍물경연대회 등 연계 행사도 함께 열린다.

지역 먹거리와 관련해서는 더본코리아 바비큐존과 푸드트럭, 11개 읍·면 새마을회가 운영하는 식당, 로컬푸드존 등이 마련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지난해 세계국악엑스포를 통해 확보한 국제 교류와 콘텐츠를 올해 축제와 연계했다"며 "전통국악과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변화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