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북한이 7일 홍건도 간석지 벼 풍작과 수확 전망을 내놓았다
- 당 창건 81돌을 맞아 국가미술전람회가 7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개막했다
- 남포불고기전문식당이 7일 준공돼 전쟁 노병 등에 첫 봉사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드넓은 간석지 벌판에 펼쳐진 흐뭇한 벼바다
수천 정보에 달하는 홍건도 간석지 논에서 예년에 없는 벼 풍작이 기록되어 지난해보다 정보당 1톤 이상, 최고 15톤의 수확고가 예상됨. 당의 대자연 개조 구상과 관개 체계 완비 조치, 염해에 강한 우량 품종 배치 등 과학적인 농사 지도가 풍작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평안북도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적기 수확을 통해 당에 충성의 보고를 올릴 결의에 차 있음.
[3면] 당 창건 81돌 국가미술전람회 개막
조선노동당 창건 81돌을 맞아 10월 7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국가미술전람회 개막식이 진행됨. 전람회장에는 김일성·김정일의 당 건설 업적과 김정은의 국방 및 경제 건설 성과를 담은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정중히 모셔짐. 최창학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전람회가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투쟁에 신심을 더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함.
[3면] 봉산군에서 능력이 큰 목화가공기지 새로 건설
황해북도 봉산군에서 지역 경제 발전과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해 현대적 설비를 갖춘 대규모 목화가공기지를 새로 일구어냄. 군 농업경영위원회와 일꾼들은 자체의 힘으로 건설을 추진하고 집약화된 가공 공정을 확립하여 질 높은 솜과 기름 원료를 생산하고 있음. 이로써 목화 재배 면적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살려 지방 발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함.
[4면] '인민경제 부문별·직종별기능공경기대회-2026' 미장공경기 진행
성·중앙기관과 각 도 인민위원회 우수 미장공들이 참가한 기능공경기대회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됨. 참가자들은 복장, 공구 준비, 이론 지식 평가와 함께 정해진 기간 내 작업의 질과 양을 측정받으며 높은 기술력을 발휘함. 경기 결과 금야군 직업기술학교 변동룡이 1등을 차지하는 등 우수 기능공들에게 우승컵과 상장이 수여됨.
[5면] 남포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 진행
남포시에 대중 봉사 기지로 들어선 현대적인 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진행됨. 건축 공사와 내부 조명, 주변 풍치 조성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여 다양한 불고기와 요리, 청량음료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함. 준공식 이후 시내 전쟁 노병과 영예군인, 노력혁신자들을 대상으로 첫 봉사를 진행함.
[6면] 서방세계에서 내부모순의 격화는 필연이다
서방 국가들이 정당 간 권력 쟁탈, 빈부 격차 심화, 국익을 둘러싼 갈등으로 심각한 정치·경제적 위기와 쇠퇴에 직면해 있음. 이는 개인주의와 사적 소유에 기반한 자본주의 제도 자체의 한계이자 다당제 체제의 구조적 결함에서 비롯된 필연적 결과임. 서방이 현 사태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자본주의 제도가 유지되는 한 이러한 내부 모순은 해소될 수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