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2027학년도 교사 임용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 공립 122명에 569명 지원해 경쟁률 4.66대 1을 기록했다.
- 1차 시험은 11월 7일 치르며 합격자는 12월 9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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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공립 평균 경쟁률이 4.66대 1로 나타났다.
충북교육청은 공립 122명 선발에 569명이 지원해 4.66대 1, 사립은 8명 선발에 45명이 지원해 5.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공립 일반모집에서는 유치원 교사가 33명 선발에 360명이 지원해 10.91대 1로 가장 높았다.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2명 선발에 21명이 지원해 10.50대 1을 기록했다.
초등교사는 69명 선발에 164명이 지원해 2.38대 1,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7명 선발에 20명이 지원해 2.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인 구분모집에서는 유치원 교사 3명과 특수학교 교사(유치원·초등) 각 1명 모집에 지원자가 없었다. 초등교사는 6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해 0.67대 1을 기록했다.
사립 위탁 선발은 초등교사 1명 모집에 28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7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했다. 사립 지원자 가운데 38명은 공·사립에 동시 지원했다.
제1차 시험 장소는 오는 30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된다. 시험은 11월 7일 치러지며 1차 합격자는 12월 9일 발표한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