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 충북본부가 19일부터 청주율량2 상리고가차도 2단계 교통전환을 한다고 8일 밝혔다.
- 1순환로 중앙 공사로 차량을 임시도로로 돌려 상리교차로 혼잡이 예상됐다.
- LH는 우회와 서행을 당부했고 공사는 2028년 12월 준공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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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청주율량2 상리고가차도 건설공사의 2단계 교통전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통전환은 1순환로 중앙에 상리고가차도 주요 구조물을 시공하기 위한 것으로 차량 통행을 기존 도로에서 임시도로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1순환로 상리교차로 구간에서는 차량 정체와 교통사고 위험이 예상돼 LH는 운전자들에게 가급적 해당 구간을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리고가차도 건설공사는 청주 율량2 택지개발사업지구와 주변 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상리교차로를 평면교차로에서 입체교차로로 바꾸는 사업이다.
1순환로 상리교차로 일원에는 왕복 4차로 규모의 고가차도가 들어서며 공사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LH 관계자는 "교통전환 기간 해당 구간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운전자들은 현장 교통 안내에 따라 서행하고 안전운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