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한국판이 9일 200회를 달성했다
- 초연 배우 강지혜·신영숙 등도 개인 100회를 맞는다
- 7일부터 10일까지 200회 기념 포스터를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한국 프로덕션이 오는 9일 오후 2시 공연을 기준으로 누적 200회를 달성한다고 7일 밝혔다.

'디어 에반 핸슨'은 불안과 고립 속에서 살아가는 소년 에반 핸슨이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한국 프로덕션은 2024년 초연됐으며 같은 해 6월 20일 누적 100회 공연을 기록했다. 올해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와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200회를 앞두고 초연부터 참여한 배우들의 개인 100회 공연도 이어진다. 조이 머피 역의 강지혜는 7일 오후 7시30분, 하이디 핸슨 역의 신영숙은 8일 오후 1시 공연에서 개인 누적 100회를 기록한다.
이어 김선영은 9일 오후 2시, 안시하는 같은 날 오후 7시, 장현성은 10일 오후 7시, 염희진은 11일 오후 3시 공연에서 각각 개인 누적 100회 무대에 오른다. 김선영은 자신의 100회 공연과 한국 프로덕션 누적 200회를 같은 회차에서 맞는다.
200회 공연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7일부터 10일까지 공연 관객에게 전 출연진의 사인이 담긴 200회 기념 포스터를 증정한다.
현재 에반 핸슨 역에는 박강현, 임규형, 나현우가 출연하며 김선영, 신영숙, 장현성, 정동근, 안시하, 임민영 등이 함께한다.
'디어 에반 핸슨'은 오는 11월 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