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지스자산운용이 7일 트윈트리타워로 GRESB 아시아 1위를 차지했다.
- 트윈트리타워 등 4개 펀드가 모두 최고 등급 5스타를 획득했다.
- ESG Hub로 실물자산 ESG 데이터를 통합 관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트윈트리타워가 글로벌 실물자산 지속가능성 벤치마크(GRESB) 평가에서 아시아 복합용도 부문 1위에 올랐다.

7일 이지스자산운용에 따르면 2026년 GRESB 평가에 참여한 트윈트리타워, 오토웨이타워, 센터필드, 원그로브 등 4개 펀드는 모두 상위 20%에 주어지는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했다.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가 편입한 트윈트리타워는 태양 복사열을 차단하는 특수 설계와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앞세워 4년 연속 5스타를 유지하며 아시아 1위 자리를 꿰찼다. 오토웨이타워와 센터필드는 각각 9년,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으며, 올해 새롭게 평가에 참여한 마곡 원그로브 역시 단번에 5스타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전방위적 친환경 성과의 배경에는 이지스자산운용의 'ESG Hub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개별적으로 수집되던 실물자산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표준화해 통합 관리하며, 이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펀드 실물자산 84%의 ESG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평가에 참여한 4개 펀드 모두 최고 등급을 받고 트윈트리타워가 복합용도 부문 아시아 1위에 오른 것은 에너지와 수자원 등 운영 데이터를 꾸준히 관리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자산 관리로 운용자산 전반의 환경 관리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 2026년 GRESB 평가에서 이지스자산운용이 거둔 핵심 성과는 무엇인가요?
A.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트윈트리타워'가 아시아 복합용도(Mixed Use)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울러 평가에 참여한 트윈트리타워, 오토웨이타워, 센터필드, 원그로브 등 4개 펀드 전원이 상위 20% 자산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Q. 트윈트리타워를 비롯해 5스타를 획득한 각 자산들의 주요 친환경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A. 트윈트리타워는 태양열을 차단하고 자연광을 들이는 특화 설계와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오토웨이타워는 LEED 플래티넘 인증을, 센터필드는 국내 상업용 부동산 최초로 건강·웰빙 특화인 WELL Core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신규 편입된 원그로브 역시 선제적으로 아크 퍼포먼스 인증서를 취득하며 에너지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
Q. 이지스자산운용이 다수의 실물자산에서 일관된 ESG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시스템적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자체 구축한 데이터 통합 플랫폼인 'ESG Hub 시스템' 덕분입니다. 개별 자산별로 흩어져 있던 ESG 데이터를 한곳으로 모아 수집부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환경 운영과 체계적인 자산 관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