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이 7일 농어촌기본소득 추가 선정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 군은 릴레이 결의대회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벌였다.
-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경제 활성화 기대를 내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 국회의원 방문 등 정치권 협력 강화… "경제 선순환 마중물 만들 것"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단양군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깊어지는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대상지 선정을 목표로 전방위적인 역량 결집에 나섰다.
단양군은 최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대비해 '추가 선정 기원 릴레이 결의대회'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범군민적 공감대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농어촌기본소득은 인구감소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보장과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의 핵심 사업이다.
군은 지역 여건상 이 사업의 도입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각급 사회단체 및 각종 지역 행사와 연계한 릴레이 결의대회를 이어가며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를 모으고 있다.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동시에 진행해 추가 선정을 염원하는 군민들의 단합된 뜻을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 강력히 전달할 방침이다.
군은 향후 추가 공모 일정과 세부 평가 기준이 확정되는 대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계획과 구체적인 경제 선순환 방안을 정교하게 다듬어 최종 공모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안에서 돈이 돌며 다시 활력을 찾는 소중한 기회"라며 "군민의 뜨거운 염원과 지역사회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반드시 추가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