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폭설이 7일 김윤석·구교환 예고편을 공개했다
-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역에서 시신이 발견되는 미스터리다
- 김윤석과 구교환의 대립과 관계 변화가 관전 포인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퇴직 앞둔 역장·후임 역무원의 미스터리 그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폭설'이 김윤석과 구교환의 모습을 담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에서 퇴직을 앞둔 역장 갑수(김윤석)와 새로 부임한 후임 역무원 현택(구교환) 앞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김윤석은 퇴직을 앞둔 설오역 역장 갑수 역을 맡았다. 구교환은 갑수의 후임으로 새롭게 설오역에 온 역무원 현택을 연기한다.
지난 1일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폭설 속 설오역을 배경으로 처음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과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는 과정이 담겼다. 갑수와 현택이 서로를 경계하는 듯한 모습과 함께 시신의 등장 이후 달라지는 분위기도 엿볼 수 있다.
특히 김윤석은 절제된 표정과 말투로 오랫동안 역을 지켜온 갑수를 표현하고, 구교환은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현택의 모습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인물이 사건을 마주하며 어떤 관계를 형성할지가 주요 관전 요소다.
'폭설'은 오는 11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