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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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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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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와 전남도가 5급 이하 인사를 단행했다.
  • 2급·3급·4급 승진과 전보도 함께 발표했다.
  • 광주·전남 각 실국·사업소 전반이 대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급 ▲광역행정본부장 박남언 ▲전남연구원 파견 주순선

◇3급 ▲자치분권국장 조석훈 ▲전남인재개발원장 김정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유현호 ▲목포시 부시장 강종철 ▲광양시 부시장 이상용 ▲서구 부구청장 최경화

◇4급 ▲종무실장 강하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정창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노영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세연 ▲전남앵커센터 김준철 ▲장흥군 부군수 김현미 ▲강진군 부군수 강성일 ▲함평군 부군수 장영철 ▲영광군 부군수 박근식 ▲완도군 부군수 최병남 ▲주택정책과장 곽춘섭 ▲재생에너지자립도시과장 백경동 ▲국가AI컴퓨팅센터 프로젝트추진단 운영지원과장 김태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장판석(직급승진) ▲한국농어촌공사 최용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범우 ▲곡성군 부군수 문미란

◇ 5급 광주 ▲시정상황실 선승연·오신영·오지은 ▲반도체산업지원실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 박미자·양동필·지영 ▲대변인언론홍보담당관 김무진·김상진(직무대리)·박정욱·이영철 ▲대변인콘텐츠담당관 김재연·김종규·이석호·조선아(직무대리) ▲인사정책관 오경복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기획담당관 김정현(직무대리)·박관재·성문영·조명주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예산담당관 박형래·서혜진·장수정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혁신평가담당관 김미혜·문정선·지상수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AI행정담당관 송상호·신재경·이은희·박경수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국제협력담당관 서승희·임상국·조영아·노미현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기본사회담당관 고영훈·김재형(직무대리)·윤미월 ▲기획조정실법무실법무담당관 고경미·나정은·윤은정·이학선·전예성 ▲기획조정실법무실행정심판담당관 강현애·김양희·박효정 ▲기획조정실법무실규제혁신센터 박은미·이화영(직무대리) ▲기획조정실법무실기업고충센터 김정주·최영랑 ▲기획조정실공공기관혁신추진단 김영란(직무대리)·박숙진·진광호·최해송 ▲기획조정실행정통합추진단 진정화·최혜경 ▲시민안전실안전정책국안전정책과 임지영·차윤중·홍종철·박기홍·조재영·김유미(직무대리)·남창식 ▲시민안전실안전정책국공공재해예방과 김미숙·박진형·박흥철·염경환 ▲시민안전실안전정책국특별사법경찰과 송정태·정승석(직무대리)·김평기 ▲시민안전실재난대응국재난안전상황과 박상대(직무대리)·정규수·김성호·김대영 ▲시민안전실재난대응국사회재난과 이수연·이재욱·김양미·윤동현(직무대리) ▲시민안전실재난대응국자연재난과 천윤남·서은주·유현오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도시정책과 문윤희·정수진·채지연·최병채·박미영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예술과 김성희·김원·윤승현·최현주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유산자원과 김선일·정종환·박영재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콘텐츠과 김주희·박광호·장수진·정상훈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시설과 이은옥(직무대리)·박정철·장철균 ▲체육국체육정책과 김창균·박선미·박주용·정영미 ▲체육국체육시설과 유병오·정경호·안태명 ▲체육국전국체전기획단 고흥식·박종열 ▲민주인권평화국민주정신계승과 김내문·손은영·공현주 ▲민주인권평화국보훈복지과 김선철·김서영·문정수 ▲AI모빌리티국AI정책과 김명신·김민(직무대리)·김영창·김진환·이중근 ▲AI모빌리티국모빌리티총괄과 김상종·김만곤·송윤태 ▲AI모빌리티국자동차산업과 박지혜·박우성·손 경우 ▲AI모빌리티국미래융합산업과 송지연·문종희·장미선 ▲기후환경본부탄소중립정책과 김태호·정신근·박서연·문향미·윤병율·주성원 ▲기후환경본부자원순환과 박윤희·심경아·윤관주·이강순(직무대리)·조정미·조효동 ▲기후환경본부반도체하수과 고재경·김현주·윤태율·신영환·임동주 ▲기후환경본부수자원관리과 한소리·안정홍·박승열·권양석 ▲광역행정본부대도시권정책과 김병영·이지연·이희경·정유선·정현우 ▲광역행정본부복지건강과 이겨레(직무대리)·문귀현·유지영·장한나·양지윤 ▲광역행정본부기반시설과 구재영·홍양숙·문형표·김승준·박길현·조정손 ▲광역행정본부도시관광과 구지현·정은선·백길성 ▲광역도시국도시계획과 이성주·이연희·조정희 ▲광역도시국반도체도시과 박종남·유정석·이세현·진일 ▲주택건축국건축경관과 민지영·박건주·김일곤 ▲주택건축국주택정책과 주훈희·심윤정(직무대리)·기배간·노정란 ▲주택건축국건축안전과 신선주·기윤·김광태 ▲통합교통국교통정책과 김미애·박명순·이형호·주보성·황연숙 ▲통합교통국광역교통정책연구실 김은진·이창호 ▲통합교통국광역교통과 김영준·김종민·민순영·정지관 ▲통합교통국교통운영과 정성오(직무대리)·한병희·나우철·정회진 ▲통합교통국보행자전거과 김주석(직무대리)·정국환·김상준 ▲통합공항국미래도시기획단 최정춘·김혜미·심재웅 ▲통합공항국군공항건설단 이정화·김태성·이창환(직무대리)·최문선 ▲통합공항국공항지원과 강성용·정승강·박태균·문정환(직무대리) ▲행정재무국총무과비서관 김대성·박소민·이정은 ▲행정재무국총무과 김선환·박지만·신성욱·조현서·서정수·박혜진 ▲행정재무국재무과 강병선·김녹용·김선홍(직무대리)·나인영·송여준·이한태·정석원 ▲행정재무국스마트정보과 이문진·정신혜·주호연·이상준(직무대리)·진수산 ▲행정재무국통합민원실 유정훈·장근영·정영희·박진아(직무대리)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개발과 정소윤(직무대리) ▲가족정책국아동청소년과 김은정(직무대리)·박수경(직무대리)·최병진(직무대리) ▲가족정책국외국인주민과 정광혜(직무대리) ▲투자기관설립추진단 김주향 ▲우주첨단소재국이차전지소재과 류지은(직무대리) ▲성장투자유치본부투자유치과 김형석(직무대리) ▲성장투자유치본부일자리지원과 이서정(직무대리)·정남주 ▲성장투자유치본부중소기업과 나건웅(직무대리) ▲경제국미래창업수도과 이기수 ▲경제국소상공인골목경제과 조동식(직무대리) ▲상수도사업본부 정형관·김상빈 ▲도시철도건설본부 안규필·이영희·부유리·정인성(직무대리) ▲광주미술관 서대필 ▲예술의전당 최기동 ▲5·18기념문화센터소장 이석기 ▲김치타운관리사무소소장 조은영 ▲육아휴직 고형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혜숙·심현석·유은옥·이승수·장종근·김용주·유은열 ▲민주인권평화국5·18민주과 송안선 ▲돌봄복지국지역복지과 안미리 ▲광주도서관 심정순(직무대리) ▲산업혁신국연구개발과 한정우(직무대리) ▲종합건설본부 김진수(직무대리)·김광지(직무대리)·나수미(직무대리)·박석길·김성준(직무대리)·김춘미·표상구 ▲AI모빌리티국반도체산업과 범영석·이재철·오소희 ▲산업혁신국바이오의료산업과 나용(직무대리) ▲광역행정본부도시농업과 정재량·정지희(직무대리)·최은아·지태경 ▲농축산식품국농업정책과 이승현(직무대리)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백광정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소장 최구팔 ▲기후환경본부도시공원과 김영경·박향이·서명하·윤춘성·박춘식(직무대리) ▲산림정원국산림정원과 나윤채(직무대리) ▲도시공원관리사무소소장 마진열 ▲산림정원국산림재해예방과 조재성(직무대리) ▲농축산식품국동물방역과 이연이(직무대리) ▲가족정책국반려동물정책과 박자윤 ▲지역보건의료혁신본부공공의료혁신추진단 김민경·정영훈 ▲민주인권평화국인권평화과 장명화 ▲시민건강국식품의약과 강병철 ▲시민건강국건강증진과 이은영(직무대리) ▲광역도시국공간혁신과 조대양·양태영·장제식·김형석 ▲경제자유구역청 류주석 ▲광주미술관관장 김지현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김광곤·양용식·이향희·김승호 ▲안전정책과 남창식.

◇5급 전남 ▲인사기획관 김경전·김해원·위지환·이철행 ▲홍보담당관 강승완·강형구·박하정·최성근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자치분권과 강성규·김동철·김명섭·남지은·정준모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균형발전인구정책과 고현영·박한석·한지훈·오선옥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행정지원과 강건우·고황석·백기성·오정환·정문선·조승일·최광우·천희석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회계과 박태완·서종국·장연희·정정욱·허은희·김수현·장영태·이서호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종합민원실 김영심·김지인·정경숙·한형선·조정일·김철홍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정책과 김성효·정해상·주우경·허세웅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개발과 박상욱·정찬준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산업과 이기웅·이정한·안춘선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지역계획과 탁혜은·김동윤·남건·이종현·장호훈·조준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도로정책과 김성철·김재곤·배준호·최의진 ▲재정기획본부예산총괄관 권재철·박의호·양회곤 ▲재정기획본부재정담당관 박대열·이영광·조연종·박주선 ▲재정기획본부공공기관이전담당관 배혁·손성일·이정화 ▲재정기획본부세정담당관 김대형·김양선·유묘상·정훈조 ▲에너지산업본부에너지정책과 변준식·선승원·강성원·박희·유호·이복남 ▲에너지산업본부태양광산업과 나은석·남세일·백계승·이용우 ▲에너지산업본부풍력산업과 문광제·윤영삼·정주 ▲에너지산업본부재생에너지자립도시과 하광윤·김광철·형남준 ▲에너지산업본부미래에너지산업과 곽진희·주아영·박상옥·손동식 ▲농축산식품국농업정책과 이영식·문연안·최광일·김선주·홍일권 ▲농축산식품국친환경농업과 박명희·이승남·정삼옥 ▲농축산식품국K푸드유통과 김정하·유광식·김지연·임경순·최용준 ▲해양수산국해운항만과 홍길순·박영남·최성희·조나영·조재규·정석 ▲해양수산국섬해양정책과 김경탁·정태균·이경석·임성수 ▲국가AI컴퓨팅센터프로젝트추진단전략기획과 곽영지 ▲국가AI컴퓨팅센터프로젝트추진단인프라지원과 정다산 ▲시민주권본부시민주권정책과 오경국·오소면·이준길 ▲시민주권본부시민생활공동체과 박정희·박현섭 ▲시민주권본부시민권익센터 지병훈·최아라·권성조 ▲시민주권본부사회연대경제과 권정태·김동진 ▲청년교육국청년정책과 곽지수·김규종·김양일 ▲청년교육국청년성장지원과 박경애·신태희·윤준 ▲청년교육국대학정책과 김흥렬·심명섭·윤중권 ▲청년교육국교육지원과 강시영·김호성·윤은정·임재한 ▲돌봄복지국통합돌봄과 곽주민·김초옥·노민갑·이해경 ▲돌봄복지국지역복지과 고동열·황광오·오경희 ▲돌봄복지국고령사회정책과 박현아·정부경·김하경·김대준 ▲지역보건의료혁신본부공공의료혁신추진단 강남중·정명삼·서은숙 ▲시민건강국보건정책과 김대식·장명희·장순호·김원익 ▲가족정책국가족지원과 김석훈·김안나·손예정·황국주 ▲가족정책국아동청소년과 김유진·박준영 ▲가족정책국외국인주민과 김정아·양일동 ▲여순사건지원단 심정식·이상현·조장군 ▲투자기관설립추진단 이은철 ▲종무실 김형호·김혜경·최세균 ▲통합행정국통합행정과 김재근·박철영·배용만·최형오·김진현 ▲통합행정국동부민원실 채종욱·곽준열·박정현 ▲산업혁신국산업정책조선과 김민준·이성훈·김호진 ▲산업혁신국바이오의료산업과 김동욱 ▲산업혁신국연구개발과 한정미·강원구 ▲우주첨단소재국우주신산업과 김영빈·지해근 ▲우주첨단소재국화학철강산업과 이승진·양해완·임시우(직무대리) ▲성장투자유치본부투자유치과 김영문·정인원·주영우 ▲성장투자유치본부일자리지원과 나혜란 ▲성장투자유치본부중소기업과 김은정·박선우 ▲성장투자유치본부산업단지과 박상은·나명수·이광렬·임한구·장경신 ▲경제국경제정책과 김지향·박종원·손상혁 ▲경제국미래창업수도과 박시원·송영민 ▲경제국소상공인골목경제과 박신영·이병래 ▲산림정원국산림휴양과 송정혜·강현철·이주미 ▲반도체산업지원실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 김성호·김진수 ▲시정상황실 김세훈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기획담당관 양선·조석현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국제협력담당관 오세정·서동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파견대기) 김병혼·류태귀·임선양·한진우·김명헌·김수일 ▲감사위원회 김효성·용승민·조준호 ▲노동정책관 박일규·윤영환·이경옥·조민재 ▲대외협력본부 남승효·안새로나 ▲성평등정책관 안영현·조선아·이복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원기 ▲전남도서관 노향미·안현숙 ▲전남인재개발원 김승철·윤선주·이동미·기낙구·정인화·최환·선창완 ▲전남자치경찰위원회 김성재 ▲통일플러스센터 정홍일 ▲기획조정실법무실법무담당관 김혜인 ▲재정기획본부예산총괄관 윤보은(직무대리) ▲시민주권본부사회연대경제과 김신희(직무대리) ▲전남미술관 황준철(직무대리) ▲돌봄복지국장애인정책과 서연수·백애영·손성일·김다영 ▲우주첨단소재국이차전지소재과 노귀석·심홍식 ▲동부도로관리사업소 이병국·박성우 ▲서부도로관리사업소 이종신·나형철 ▲농축산식품국식량산업과 마성간·성진섭·정중기·진효선 ▲농축산식품국축산정책과 이두규·장용연·손순옥·정혜영 ▲가족정책국반려동물정책과 오재철·박진영 ▲산림정원국산림정원과 서민재·이정혜 ▲산림정원국산림재해예방과 안승옥·최우영 ▲농축산식품국동물방역과 박석준·이경란·이숙경 ▲동물위생시험소 박성은 ▲해양수산국친환경수산과 김상국·김준열·김호진·서영준·신규호·윤연미 ▲해양수산국수산유통가공과 김홍기·정명수·정정민·주용석 ▲해양수산과학원 김영선·안병용·송지훈 ▲시민건강국보건정책과 김의중(직무대리) ▲시민건강국건강증진과 김태은·임선화·김경화 ▲시민건강국식품의약과 신영식·이부심·송하철 ▲통합행정국환경대응과 신창우·이준호·정은영·정종원·최대일 ▲통합행정국환경생태과 김영지·노천우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하천관리과 박필영·이군행·최순철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건축개발과 이중호·정선호·조영현·조해정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토지관리과 김영신·김진형·방영석·심재홍·이용민 ▲국가AI컴퓨팅센터프로젝트추진단운영지원과 고재갑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정동완 ▲혁신도시지원단 박장철 ▲농업기술원 김효중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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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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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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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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