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 치지직이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단독 생중계했다.
- 치지직은 폐막식과 야외무대인사 등 주요 행사도 라이브로 전달했다.
- 네이버는 클립·지도·Npay로 현장 경험 지원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클립·지도·Npay 서비스 연계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과 주요 야외 행사를 단독 생중계한다. 네이버는 클립과 지도, 네이버페이(Npay) 등 자사 서비스를 연계해 영화제 현장 경험도 지원한다.
네이버는 치지직이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본식을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오는 15일 열리는 폐막식을 비롯해 영화제 기간 진행되는 야외무대인사와 오픈토크 등 주요 야외 행사도 현장 라이브로 전달한다.

치지직 스트리머와 함께 영상을 시청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개·폐막식과 야외 행사를 다른 영화 팬들과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의 숏폼 플랫폼 클립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이 부산 현지를 찾아 영화제 주요 현장과 부산 지역 명소를 소개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리뷰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네이버지도는 '맛동여지도' 기획전에서 영화제 스태프가 추천한 부산 지역 음식점 49곳을 소개하는 'BIFF 스태프 추천맛집' 탭을 운영한다. 영화제 기간 해당 매장을 네이버로 예약한 뒤 방문해 리뷰를 작성하면 최대 4000원의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제 주요 공간 정보도 네이버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장 결제에는 Npay의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결제'를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가 활용된다. 공식 굿즈샵과 마켓, 주요 행사장에 단말기를 설치해 관람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인다.
한편 치지직은 오는 7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부일영화상'의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시상식도 단독 생중계할 예정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