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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자산운용, '대신 주주환원고배당펀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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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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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자산운용이 6일 주주환원고배당펀드를 출시했다.
  • 주주환원율과 주주환원수익률로 저평가 종목을 고른다.
  • 주가 상승땐 매도하고 하락땐 재매수해 운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당+자사주매입·소각 합친 주주환원규모 판단
현재주가 대비 수익률도 평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대신자산운용은 6일 주주환원 규모가 크면서 주가수준은 상대적으로 낮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대신 주주환원고배당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기업의 주주환원 정책과 주가수준을 함께 분석해 투자매력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핵심 투자지표는 '주주환원율'과 '주주환원수익률'이다.

6일 대신자산운용이 '대신 주주환원고배당펀드'를 출시한 가운데,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가 펀드에 1호로 가입하고 있다. [사진=대신자산운용]

주주환원율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가운데 얼마를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으로 주주에게 돌려주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여기에 주주환원수익률을 더해 주주환원 규모가 현재주가 대비 투자하기 매력적인 수준인가를 판단한다.

보유종목의 주가가 크게 올라 주주환원율이 낮아지면 매도를 통해 수익을 실현한다. 주가가 조정을 받아 주주환원의 상대적 가치가 다시 높아지면 매수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

주주환원의 지속가능성도 중요한 판단 요소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하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담는다.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과 이익개선 여부도 함께 고려해 주주환원을 지속할 여력이 있는 기업을 찾는다.

회사는 상품 출시 배경으로 낮은 국내 기업의 주주환원율을 꼽았다. 대신자산운용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주주환원율은 올해 전망치 기준 31%로 미국(70%)과 일본(67%)의 절반 수준이다. 주주환원의 규모가 글로벌선진국 대비 낮은 만큼 한국자본시장의 주주환원기조 강화 움직임에 따라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여지가 큰 것으로 내다봤다.

대신 주주환원고배당펀드는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공모형 상품으로, 설정일은 10월 6일이다. 대신증권을 비롯한 10개 판매사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회사는 점차 판매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우 대신자산운용 마케팅부문장 전무는 "시장은 기업의 이익뿐 아니라 주주와 어떻게 성과를 나누는지도 기업가치 판단의 핵심 지표로 본다"며 "배당에 그치지 않고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주는지 또 현재 주가에서 그 가치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를 함께 따져 투자하는 것이 이 펀드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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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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