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가철도공단이 6일 양양 지경관광지 인근 유휴부지 공모를 시작했다.
- 공단은 지경리 일대 3만2603㎡의 민간 개발 아이디어를 찾는다.
- 공모는 12월 31일까지며 지역 활성화 기대가 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월 31일까지 민간 제안 접수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가철도공단이 강원 양양군 지경관광지 인근 철도 유휴부지의 활용 방안을 찾는다.

6일 철도공단은 양양군 지경관광지 인근 철도 유휴부지의 효율적인 활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민간 제안 공모를 지난달 30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지경리 9-6번지 일대 약 3만2603㎡다. 지경해수욕장과 맞닿아 자연경관이 우수하고 남양양IC와 국도 7호선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인근에서는 LF복합리조트 개발도 추진된다. 공단은 향후 관광수요와 연계한 개발 잠재력이 높은 입지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상지의 자연환경과 주변 관광자원, 교통 여건 등을 활용한 민간의 창의적인 개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철도공단 누리집의 '정보마당→KR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지경관광지 인근 유휴부지는 우수한 자연환경과 교통 여건을 갖춘 만큼 다양한 개발 가능성이 기대되는 곳"이라며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활성화와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