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 수도사업소가 5일 수돗물 위생관리를 강화했다
- 매일 수질검사 결과를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 고암정수장 시설을 보완해 올해 점검 지적이 없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시 수도사업소가 정수장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매일 수질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나서고 있다.
시 수도사업소는 정수장 위생관리와 수질검사를 철저히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민들은 제천시 누리집을 통해 매일 실시되는 수질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수도사업소는 일일 수질검사 결과를 매일 공개해 수돗물의 수질 상태와 검사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앞서 고암정수장은 2024년과 2025년 상위기관 위생점검에서 일부 미흡사항이 지적됐다. 이에 수도사업소는 지적사항 개선을 위해 정밀여과망을 교체하고 여과지 출입문에 이중문을 설치했다.
정수지 출입문에는 외부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에어커튼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당 연도에 모두 완료했다. 그 결과 올해 실시된 위생점검에서는 별도의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정수장 시설과 수질을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투명한 수질정보 공개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