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가 2일 유소년 해외 아카데미 파견 재입찰을 실시했다.
- 넥스트레벨 캠프 선수를 해외 연수해 기량 향상을 돕는 사업이다.
- 참여 업체는 13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가 유소년 선수들을 해외에 파견할 운영 사업자를 다시 찾는다.
KBO는 지난 2일 "2026 KBO 우수 유소년 선수 해외 아카데미 파견'의 운영사업자 선정 재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 KBO 우수 유소년 선수 해외 아카데미 파견'은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KBO Next-Level Training Camp)' 참가 선수 중 우수한 기량과 잠재력을 갖춘 유소년 선수들을 해외 아카데미에 파견하여 선진 야구 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기량 향상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해외 연수기관 교육 프로그램 기획, 선수단 이동, 현장 운영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한다. 업무 수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이메일, 우편, 팩스로는 접수가 불가능하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