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로디가 2일 싱글 내일이 안 와를 발매했다.
- 이별 뒤에도 남은 사랑의 기억과 미련을 담았다.
- 퍼시픽 뮤직 합류 후 세 번째 싱글로 감성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브로디가 끝난 사랑을 놓지 못하는 애틋한 감정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왔다.
브로디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내일이 안 와'를 발매했다. 이별 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과 미련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내일이 안 와'는 끝난 사랑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여전히 그리움과 미련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을 담았다. 잊으려 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사랑의 기억과 사랑했던 사람이 없는 내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픔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그려냈다.
이번 신곡은 브로디가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 합류 후 선보이는 세 번째 싱글이다. 지난 8월 '타투(Tattoo)'를 시작으로 9월 '만약에 우리'에 이어 '내일이 안 와'까지 연이어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Tattoo'와 '만약에 우리'를 통해 이별과 그리움의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브로디는 '내일이 안 와'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였다. 자신의 이야기를 꾸준히 음악에 담아내고 있는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확장된 브로디의 음악적 세계에도 관심이 모인다.
브로디는 프로듀서 유월로 활동하며 pH-1과 트레이드 엘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 이후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음악에 담아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브로디가 '내일이 안 와'를 통해 보여줄 음악적 색깔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브로디의 싱글 '내일이 안 와'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