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경찰서는 1일 지역기관과 치안협의회를 열었다.
- 범죄예방과 교통사고 예방, 약자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 기관들은 협업체계를 강화해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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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경찰서는 지난 1일 지역 주요 기관 및 단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해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2일 동해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이정학동해시장을 비롯해 박주현 동해시의장, 동해해양경찰서장, 동해소방서장, 자율방범연합대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모범운전자 회장 등 총 10개 지역 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시민의 일상 안전과 관련된 주요 치안 현안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어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지역 내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 대책 ▲교통사망사고 예방 방안 ▲아동·청소년 및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방안 ▲범죄취약지역 환경개선 ▲기관·단체 간 협업체계 강화 등이 있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기관들은 치안 및 안전 관련 핵심 사업을 공유하며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정학 동해시장과 서경민 동해경찰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은 경찰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청, 소방, 해경, 자율방범대, 교육기관 및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각 기관은 맡은 바 역할을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 또한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