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2일 다중이용업소 6곳을 우수업소 인정 예정대상으로 선정했다.
- 소방본부는 14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은 뒤 심의해 11월 9일 최종 인정할 계획이다.
- 최근 3년 무위반·무화재와 정기 교육·훈련 기록 보관이 인정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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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다중이용업소 6곳을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예정대상으로 선정하고 최종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
전남권역부본부는 오는 14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 뒤 자체 심의를 거쳐 11월 9일 최종 우수업소를 인정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소는 ▲중흥 골드스파&리조트(나주) ▲해남종합병원 산후조리원(해남) ▲유가네 한우곰탕(강진) ▲반야원 플라타너스(구례) ▲㈜어뮤즈스파남악점(무안) ▲이화원(나주) 등 6곳이다.
소방본부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신청을 받아 관할 소방서의 요건 심사와 현장 확인을 진행해 인정 예정대상을 추렸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으려면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이나 화재 발생 이력이 없어야 한다. 종업원을 대상으로 자체 계획에 따른 정기적인 소방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관련 기록도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정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운영된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