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1일 시간강사 연수를 진행했다
- 유치원·어린이집 강사의 누리과정 이해를 높였다
- 교사 협력 역량을 키워 현장 지원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유치원·어린이집 시간강사를 대상으로 누리과정에 대한 이해와 교사와 협력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시간강사를 대상으로 '2026년 누리과정 실행 여건 강화 사업 시간강사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시간강사가 교육 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이해하고, 교사와 협력해 수업과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누리과정 실행에 따른 시간강사의 역할'을 주제로 시간강사의 주요 역할과 교육활동 지원 방법 등을 살펴봤다.
특히 교사와 협력 수업과 원활한 교육활동 지원을 통해 누리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시간강사의 역할 수행 역량이 강화되고 교사와의 협력도 활성화돼 유아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보육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시간강사가 교사와 함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협력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유아의 배움과 성장을 돕는 안정적인 누리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