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 나주시가 오는 11일 영산강정원 주무대에서 영산강축제 콘텐츠인 '랜덤 플레이 댄스'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전에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래를 듣고 무대로 나와 안무를 추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전망이다. 티니핑·핑크퐁 싱어롱쇼와 키자니아 직업체험, 보드게임 등 어린이와 청소년 프로그램과 연계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음악과 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무대로 나와 자신의 끼를 펼치며 영산강축제의 마지막 날을 신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