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광화심 회장 9월 30일 실적회교서 광칩 가격이 안정적이라 했다
- 인화인듐 기판은 다원화 공급망으로 사업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AI 인프라 확대로 광통신 매출이 늘고 실리콘포토닉스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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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일 오전 12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고출력 반도체 레이저 칩을 기반으로 광통신·VCSEL(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 수직공진 표면발광 레이저)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중국 광반도체 기업 장광화심(長光華芯∙EVERBRIGHT 688048.SH)의 민다융(閔大勇) 회장은 9월 30일 열린 2026년 상반기 회사 실적 교류회에서 "현재 광칩은 수급 관계가 긴박한 영향을 받아 전반적으로 가격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다만, 장기적으로는 수율 향상과 생산능력 확대, 신규 참여자의 시장 진입 등에 따라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원자재 공급과 관련해 인화인듐(InP) 기판의 공급처를 묻는 투자자의 질문에 민 회장은 "회사가 주요 원자재 공급업체 관리에서 줄곧 다원화 전략을 채택해 공급망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답했다.
회사는 국내외 주요 인화인듐 기판 공급업체들과 장기간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구매 등 관련 부서가 기판 구매와 재고 상황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판 공급은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회사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사업구조에 대해 민 회장은 AI 연산 인프라 구축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데 힘입어 향후 2년간 회사의 광통신 사업 매출 증가율이 산업용 레이저 사업을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향후 몇 년간 통신, 산업, 신에너지 등 각 사업 부문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광통신 사업은 AI 연산 인프라의 빠른 발전에 힘입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산업 등 다른 사업 부문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사업 추진과 관련해 민다융 총경리는 회사가 실리콘 포토닉스를 미래 광통신 분야의 중요한 발전 방향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쑤저우싱야오광자과기유한공사(蘇州星鑰光子科技有限公司)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집적 사업에 진출했으며, CW(연속파) 광원과 연계해 고객에게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향후 CW 레이저 판매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현재 실리콘 포토닉스 생산라인 구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말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2027년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해외 사업과 관련해서는 광모듈 업체를 통해 해외 고객에 진입하는 방식이 사업 확대의 주요 경로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해외 최종 고객과도 직접 접촉해 회사의 기초 기술 역량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주요 최종 고객들과의 접촉은 모두 완료했으며, 광모듈 업체의 추천까지 더해지면서 고객들의 회사에 대한 인지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