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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보훈회관 새단장…국가유공자·보훈가족 복지 거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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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군이 1일 보훈회관 개관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 25억7200만원 들여 노후시설 보완하고 8개 단체 거점 마련했다
  • 군은 국가유공자 복지와 보훈문화 확산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사업비 25억7200만원 투입…노후·협소한 기존 시설 개선, 쾌적한 공간 확보
지역 8개 보훈단체 한 공간서 교류·화합…보훈활동 거점·국가유공자 쉼터 활용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과 보훈단체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보훈회관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순창군은 이날 보훈회관에서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 오수환 순창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김상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 관계자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보훈회관 개관식[사진=순창군] 2026.10.01 lbs0964@newspim.com

이번 보훈회관 건립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분산돼 있던 보훈단체의 안정적인 활동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군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보훈활동과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시설 조성에 중점을 뒀다.

총사업비 25억7200만원이 투입된 보훈회관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쉼터 기능과 함께 지역 내 8개 보훈단체가 한 공간에서 교류하고 화합하는 보훈활동 거점으로 활용된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보훈회관 건립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시설을 둘러보며 개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순창군은 보훈회관 개관을 계기로 보훈단체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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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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