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이 2027학년도 중등교사 238명을 선발했다
- 원서접수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했다
- 1차 시험은 11월 28일, 최종발표는 2월 5일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2027학년도 중등 신규교사 238명을 선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립 185명, 사립 53명으로 원서접수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충북교육청은 이날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중등 신규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공립은 일반선발 23개 과목 170명과 장애인 구분모집 12개 과목 15명 등 185명을 선발한다. 사립은 13개 학교법인의 위탁을 받아 15개 과목에서 53명을 뽑는다.
원서는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접수 결과는 10월 21일 충북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올해부터 장애인 구분모집 지원자의 응시지역 선택 방식이 변경된다. 기존에는 시험 당일 응시할 시·도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2027학년도부터는 2개 시·도에 중복 지원한 경우에도 원서접수 취소 기간 내 실제 응시할 1개 지역을 확정해야 한다. 일반 지원자는 기존과 같이 타 시·도에 중복 지원할 수 없다.
1차 시험은 11월 28일 실시한다. 1차 합격자는 12월 29일 발표하며 2차 시험은 내년 1월 14일 과학·예체능 교과 실기·실험평가를 시작으로 20일 수업실연, 21일 심층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2027년 2월 5일 충북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