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연수원이 30일 10월 연수 6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방공무원·교육공무직원 대상 AI·인문학 등 과정에 신청이 몰렸다.
- 교육연수원은 선발 확대와 맞춤 교과로 수요를 반영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이 지방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문화예술, 인문학 등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재충전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
30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10월 한 달간 지방공무원 대상 4개와 교육공무직원 대상 2개 등 총 6개 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연수에는 직무역량 향상뿐 아니라 문화예술과 힐링, 인문학 등 자기계발과 재충전을 위한 과정에 신청이 몰렸다.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한 공직생활을 위한 마음리셋' 과정에는 40명 모집에 76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인공지능·디지털 시대의 공직역량 강화' 과정에는 64명, '문화예술로 여는 힐링 공감' 과정에는 46명이 각각 신청했다.
교육공무직원 대상 인문학 과정에도 40명 모집에 58명이 신청하는 등 자기계발과 재충전에 대한 높은 수요가 나타났다.
교육연수원은 올해 연수에서도 자기계발과 힐링 분야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진 만큼 10월 과정에 다양한 주제를 반영했다.
교육 장소 등 운영 여건을 적극 검토해 가급적 많은 신청자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발 인원을 확대하고 과정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과목을 편성해 교육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
박광순 원장은 "10월 과정 신청 현황을 통해 직무역량 향상뿐 아니라 새로운 배움과 재충전에 대한 교육생들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직무역량 강화와 자기계발, 치유와 쉼 등 다양한 교육 수요를 균형 있게 반영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