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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한 대사관 관계자 팸투어…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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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30일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했다.
  • 11개국 12명이 행정도시와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했다.
  • 시는 해외 홍보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개국 12명 초청…행정·자연·문화·미식 관광자원 체험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을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했다.

30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전날부터 이틀간 케냐·필리핀 등 11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 12명을 초청해 '세종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세종시가 케냐·필리핀 등 11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 12명을 초청해 '세종 관광 팸투어'를 운영했다. [사진=세종시] 2026.09.30 vincent977@newspim.com

이번 팸투어는 주한 대사관의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세종의 관광자원을 해외에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관광지 방문을 넘어 세종의 도시 특성과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자국민에게 세종의 관광자원을 소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대통령기록관과 세종시청,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등을 방문해 행정도시의 특색을 살펴봤다. 이어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 등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세종전통시장과 세종사랑맛집에서는 지역의 문화와 먹거리를 경험하며 관광과 미식을 연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주한 대사관과의 교류를 지속하고 세종의 관광자원을 해외에 알리는 한편,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를 유도할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세종의 행정도시 특색뿐만 아니라 자연과 역사, 전통문화, 미식 등 다양한 관광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외국인 관광객이 세종을 찾을 수 있도록 체험형 관광콘텐츠와 관광상품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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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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