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활성화재단이 30일 육거리 야시장 운영을 알렸다.
- 육거리종합시장서 10월부터 12월까지 월별 테마로 연다.
- 휴게소·할로윈·크리스마스 콘셉트로 방문객을 맞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육거리종합시장 야시장이 가을·겨울철을 맞아 월별 테마와 다양한 먹거리를 앞세워 시민과 방문객을 맞는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10월부터 12월까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과 메인 아케이드 골목에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100년을 함께하는'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하반기 야시장은 계절별 특색을 살린 3가지 테마로 꾸며진다.

10월 2일부터 17일까지와 11월 6일부터 28일까지는 휴게소 콘셉트의 '청주방향 육거리 휴게소'가 운영된다.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는 '오싹오싹 할로윈 야시장', 12월 4일부터 26일까지는 '안녕 2026! 크리스마스 야시장'이 각각 열린다.
운영 공간은 주차별로 달라진다. 매월 첫째·둘째 주에는 제1주차장 포차와 메인 아케이드 매대를 함께 운영하고 셋째·넷째·다섯째 주에는 제1주차장 포차를 중심으로 야시장을 연다.
행사 일정과 세부 내용은 '청주 마켓'과 '청주시활성화재단'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시활성화재단 관계자는 "육거리 야시장이 시민과 방문객에게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계절별 테마와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야시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