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은 과수거점APC가 29일 경영평가 3위에 올랐다.
- 지난해 5위보다 올라 충청권 1위를 기록했다.
- 보은군은 인센티브 4000만원을 확보해 활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APC)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경영평가에서 전국 24개소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5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상위권에 오르며 충청권 1위도 기록했다.

보은군은 보은 과수거점APC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7점을 획득해 전국 3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2023년 문을 연 보은 과수거점APC는 2024년 본격 운영 이후 농가 조직화와 안정적인 물량 확보, 품질관리 등을 통해 운영 성과를 높여왔다.
2025년 기준 회원농가는 351곳으로 연간 농산물 취급량은 7337톤, 매출액은 346억원을 기록했다.
GAP 인증체계를 기반으로 안전한 농산물 유통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보은군은 우수 APC 인센티브 4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를 농가 조직화와 역량 강화, 농산물 마케팅 등 과수 유통 경쟁력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범구 보은군 스마트농업과장은 "출하농가와 APC가 함께 품질 향상과 유통 경쟁력 강화에 노력한 결과"라며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