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가 28일 ‘그대, 별처럼’에 출연했다.
- 두 사람은 15년 사랑과 변화하는 관계를 그린다.
- 작품은 부산영화제 상영 매진 뒤 10월 개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5년에 걸친 두 남녀의 사랑 그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그대, 별처럼'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주연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고 28일 밝혔다.

'그대, 별처럼'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의 창' 부문에 공식 초청된 작품으로 서로에게 의지해온 두 사람의 15년에 걸친 사랑을 그린다.
요코하마 류세이는 극 중 카이 역을 맡았다. 그는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의 '정체'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이상일 감독의 '국보' 등에도 출연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과는 '정체', '퍼레이드'에 이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요코하마 류세이는 카이가 긴 시간 동안 겪는 관계와 감정의 변화를 연기한다.
아키미 역은 히로세 스즈가 맡았다. 히로세 스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비롯해 이상일 감독의 '분노', '유랑의 달' 등에 출연했다.
'그대, 별처럼'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미래를 바라면서도 가족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키미의 모습을 그린다.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가 한 작품에서 만나는 것은 '유랑의 달', '짝사랑 세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두 배우는 이번 작품에서 15년에 걸쳐 변화하는 카이와 아키미의 관계를 연기한다.
'그대, 별처럼'은 오는 10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