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머스크가 28일 xAI의 콜로서스2 증설 일정을 공개했다.
- 콜로서스2는 엔비디아 칩을 연말까지 대폭 늘릴 계획이다.
- xAI는 2026년까지 멤피스에 GPU 100만 개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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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9월28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인공지능(AI) 기업 xAI가 구축한 컴퓨팅 클러스터 '콜로서스2'가 연말까지 현재 보유한 엔비디아(NVDA) 칩 수를 두 배 넘게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AI 컴퓨팅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멤피스 인근에 있는 이 클러스터의 증설 계획에 대해 지금까지 가장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했다.
머스크는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콜로서스2가 현재 엔비디아 GB200 칩 11만 개와 GB300 칩 44만 개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주 GB300 22만 개가 추가로 가동되고, 11월에 22만 개가 더 가동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운이 좋다면" 12월 말에 22만 개가 추가로 가동될 수도 있다고 했다.
스페이스X 산하 xAI는 앞서 2026년까지 멤피스 시설에 그래픽처리장치(GPU) 100만 개를 갖추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