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28일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오시아노서 캠핑관광 박람회를 연다.
- 100여개 기업과 780여팀 4000여명이 참여해 캠핑과 관광을 즐긴다.
- 해남군은 지역투어와 체험행사,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가을 캠핑 성수기를 맞아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전국 캠핑관광의 장으로 꾸민다.
해남군은 28일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에서 '2026 전남광주 캠핑관광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해남군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캠핑카와 카라반 캠핑용품 등 관련 1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전국에서 780여팀 4000여명의 캠핑객도 오시아노를 찾아 캠핑과 관광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캠핑에 지역 관광과 소비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캠핑객을 대상으로 해남 주요 관광지와 5일장 투어를 운영하고 김치 담그기 등 지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박람회장에는 RV 캠핑과 백패킹 동호회 캠핑존을 비롯해 캠핑카 전시·시승과 캠핑용품 전시가 진행된다. 캠프닉존과 ESG 캠핑 휴게소 수상레저 카약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개막 첫날인 9일 오후 6시에는 '오시아노뮤직페스타'가 열린다. 래퍼 키썸과 밴드 엔분의일 가수 김희재가 무대에 올라 캠핑객들에게 가을밤 음악공연을 선사한다.
해남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진드기 등 해충 방제와 풀베기 가로수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