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동석 충주시장은 28일 현안보고회에서 4분기 성과를 주문했다.
- 충북도청 충주 이전은 충주의 미래를 바꿀 사안이라 강조했다.
- 10월 가을행사 안전관리와 부서 협업, 홍보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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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동석 충주시장은 28일 올해 남은 기간을 시민들에게 성과로 보답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며 4분기 현안·공약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현안업무보고회를 주재하고 "민선 9기의 현안과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시민들에게 성과로 보답하는 4분기가 돼야 한다"며 "느슨한 마음으로 안주하지 말고 업무의 긴장감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충북도청 충주 이전과 관련해 "충주의 미래를 바꿀 사안으로 여기고 접근해야 한다"며 "특례시 발표 전에 도청 이전을 확정 짓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도청 이전 추진 의지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도보 행진 등 향후 활동과 관련해 시민들의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적극적인 안내를 지시했다.
10월 예정된 가을 행사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와 응급상황 대응을 비롯해 화장실 청결, 쓰레기 수거 등 현장 관리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안은 긴밀하게 소통하고, 행사와 주요 시정에 대한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