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릉시가 24일부터 27일까지 도쿄서 관광홍보를 했다.
- 강릉시는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서 B2B 상담도 진행했다.
- 일본시장 인지도와 해외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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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에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B2B 상담을 진행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서 강릉은 일본 관광시장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관광 수요 창출을 목표로 했다. 또 현지 관광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강릉은 한국관 내 독립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강릉의 자연과 문화, 사계절 관광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강릉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외국인 전용 관광 플랫폼인 '투어브릿지' 홍보 작업도 진행해 현지 방문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B2B 상담을 통해 일본 시장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강릉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마케팅 확대의 가능성을 모색하여 일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배광식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에 강릉 관광의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릉만의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해외 관광객 유치와 관광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