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전남광주에 280만여명의 귀성·귀경객이 오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24~27일 나흘간 총 289만 8687명(귀성 145만 8390명·귀경 144만 297명)이 오간 것으로 집계됐다.

일 평균 이동 인원은 72만 4671명(귀성 36만4597명, 귀경 36만74명)이다.
이동 수단별로 보면 승용차 231만 8850명, 기차 27만 546명, 버스 16만 9854명, 선박 11만 6881명, 비행기2먼 2556명 등이다.
시립묘지(망월묘지·영락공원·순천시립공원묘지·여수시립공원묘지)에는 29만 7124명의 성묘객이 찾았다.
주로 추석 전날과 당일인 24~25일에만 16만 8472명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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