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산군이 28일 반다비체육센터의 정식 운영을 알렸다
- 센터는 25m 수영장 등 통합형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 이용료는 12월 말까지 무료이며 내달 1일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금산반다비체육센터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충남 금산군은 금산읍 장동길 일원에 조성한 반다비체육센터를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센터에는 25m 4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다목적체육관, 당구장, 스크린파크골프장 등이 들어섰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로 조성됐다.
군은 지난달 18일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시설 안전과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정식 운영과 함께 일반 수영 강습과 수중재활, 수중걷기, 아쿠아로빅, 등록제 자유수영 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수영 프로그램 신청은 이미 마감됐으며 당구장과 스크린파크골프장은 이용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설 이용료는 올해 12월 말까지 무료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