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23일 도깨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 김성제 시장이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품권으로 물품을 샀다.
- 시는 아케이드 재설치 등으로 전통시장 환경을 개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구매하며 시장 이용 독려
아케이드 재설치·쿨링포그·스마트 화재경보장치 등 안전·쾌적 환경 구축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표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의왕시는 김성제 시장이 23일 의왕도깨비시장을 방문해 명절을 준비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김 시장은 시장 점포들을 둘러보며 상인 및 시민들과 한가위 인사를 나누고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많은 시민들께서 넉넉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지역경제의 중심축인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고 시민과 상인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진행된 의왕도깨비시장은 지난 2024년 11월 폭설로 기존 그늘막 시설이 붕괴하는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시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고자 아케이드 재설치 공사를 추진해 올해 5월 준공을 마쳤다.

아울러 시는 아케이드 설치와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쿨링포그'를 도입하고 시장 내 전 점포에 '스마트 화재경보장치'를 구축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