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주홍 영덕군수는 22일 산불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 지품면·축산면·영덕읍 임시주택 15곳과 복구현장 5곳을 살폈다.
- 주민 애로를 듣고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추석명절을 앞두고 조주홍 영덕군수가 산불피해지역 임시 주택단지와 마을 복구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챙겼다.
23일 영덕군에 따르면 조 군수는 전날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지인 지품면과 축산면, 영덕읍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마을 단위 복구사업 현장 5곳과 임시 주택단지 15곳의 안전 상태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 이들 피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임시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주거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또 마을 단위 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복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에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조주홍 군수는 "추석을 앞두고 산불피해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살폈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