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23일 뿌리깊은 가게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 선정 가게는 더빠스타스·매포흑염소·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이다.
- 시는 홍보와 자문 등 지원으로 지역 명가로 키우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오랜 기간 지역에 자리 잡고 품질과 경쟁력을 이어온 가게 3곳을 '뿌리깊은 가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
시는 지난 21일과 23일 올해 신규 선정된 '세종 뿌리깊은 가게' 3곳을 찾아 인증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가게는 종촌동 더빠스타스, 부강면 매포흑염소, 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이다.
'뿌리깊은 가게'는 일정 기간 이상 지역에서 영업하며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가게를 선정해 지역 대표 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 업소에는 인증 현판을 비롯해 홍보와 경영 자문, 보증 지원 등이 제공된다.
더빠스타스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종촌동에서 시작해 해밀동과 어진동으로 사업장을 확대했다.
매포흑염소는 3대에 걸쳐 흑염소 진액을 제조하며 제품 품질과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은 2대가 함께 운영하며 들깨수제비와 보쌈을 선보이고 있다.
조상호 시장은 "우수한 품질을 꾸준히 지키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게들이어서 더욱 뜻깊다"며 "뿌리깊은 가게가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