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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세팍타크로 남자 레구, 인니에 0-3 패배...조 3위로 메달 수확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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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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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3일 인도네시아에 패했다.
  •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팀 레구 조별리그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 한국은 조 3위로 4강 진출과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팀 레구에서 조별리그 탈락을 받아들였다. 

한국은 23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팀 레구 예선 A조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레구 점수 0-3으로 패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 2026.09.23 football1229@newspim.com

한국은 앞서 최강으로 평가 받는 태국에 레구 점수 0-3으로 졌다. 한국은 2차전에서 라오스를 2-1로 따돌리고 첫 승리를 올렸다. 그러나 이날 인도네시아에 패하면서 1승 2패, 조 3위에 그쳐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팀 레구는 팀당 3개의 레구(3인조)를 구성해 맞붙는 세팍타크로 단체전이다. 4강 토너먼트부터는 두 경기를 먼저 이긴 팀이 최종 승리하는데 예선에서는 동률 팀 간 순위 결정을 위해 세 레구 경기를 모두 치렀다.

이날 인도네시아와의 경기는 사실상 조 A조 2위 결정전이었다. 하지만 한국은 세트 점수 1-2(10-15 15-11 9-15)로 첫 레구를 헌납했다. 이어 두 번째 레구에서도 세트 점수 0-2(9-15 12-15)로 밀려 탈락이 확정됐다. 마지막 레구에서도 세트 점수 1-2(15-8 12-15 13-15)로 역전패하고 말았다. 

태국이 3전 전승으로 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다. 2위 인도네시아가 2승 1패로 준결승행 막차를 탔다. 3전 전패를 당한 라오스는 조 최하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 남자 팀 레구는 총 8개 팀이 2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상위 두 팀이 4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메달 색상을 가린다. 3위 결정전은 따로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한 두 팀이 모두 동메달을 차지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남자 팀 레구에서 2014 인천 대회 은메달을 수확했다. 역대 최고 성적이다. 이후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수확했으나, 이번 대회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편 이번 대회 세팍타크로는 남자부 레구, 쿼드(4인조), 팀 레구와 여자부 더블(2인조), 쿼드(4인조), 팀 레구 총 6개의 금메달이 걸렸다. 한 국가당 남녀 각각 2개 종목만 출전 가능하다. 한국은 남자 쿼드와 팀 레구, 여자 더블과 팀 레구를 택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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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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