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23일 사회복지시설 8곳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 군은 종사자 격려와 현장 애로사항도 들었다.
- 저소득층 등 1563세대에 명절 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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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1423세대 쌀 지원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어진 나눔이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도 이어졌다.
경남 남해군은 최근 남해자애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에게 과일바구니를 건넸다. 시설 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도 진행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23일까지 행복나눔주간을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했다.
각 읍·면을 통해 저소득층과 보훈대상자 1423세대에는 10㎏들이 쌀을 전달했다. 140세대에는 5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군청 산하 각 부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자체 위문활동을 했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나눠야 한다"며 "군민 모두 건강하고 평안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