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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대전충남, 추석 연휴 휴게소 즐길거리·인기메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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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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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23일 추석 연휴 휴게소 행사를 운영했다.
  • 옥천·입장거봉포도 등서 테마공간과 반려견 시설을 선보였다.
  • 연휴 24개 휴게소서 먹거리·민속놀이·관광할인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추석 귀성·귀경길, 고속도로 휴게소가 단순히 쉬어가는 곳에서 먹고 보고 즐기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연휴 기간 지역 특색을 살린 테마휴게소와 판매량이 많은 인기 메뉴, 명절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공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옥천(서울)휴게소에서는 농업과 농촌을 주제로 꾸민 '농심테마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정자와 분수대, 농기구 전시, 원예치료정원 등이 마련돼 있다.

입장거봉포도(서울)휴게소 내 설치된 캐릭터 전시회. [사진=도공 대전충남본부] 2026.09.23 gyun507@newspim.com

입장거봉포도(서울)휴게소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캐릭터를 모은 전시공간이 운영된다. 이달 말까지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반려견을 위한 시설도 마련됐다. 신탄진(서울)휴게소에는 반려견 산책로가, 천안삼거리(서울)휴게소에는 반려견 전용 놀이터인 '멍멍파크'가 운영되고 있다.

당진영덕고속도로 공주휴게소 양방향에서는 공주 알밤과 김제 쌀을 활용한 특화상품을 선보인다. 밤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과 파우치 등 기획상품을 판매하고 연휴 기간에는 알밤한우와 쌀 등 지역 농축산물도 내놓는다.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는 서해대교와 서해 풍경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쇼핑몰과 휴식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휴게소 먹거리 가운데서는 돈가스와 설렁탕, 국밥류가 강세를 보였다.

대전충남본부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휴게소 식사 메뉴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죽암(부산)휴게소의 '등심 왕돈가스'가 2만7557개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부여백제(서천)휴게소 '우보설렁탕'이 2만4755개, 입장거봉포도(서울)휴게소 '박순자순대국밥'이 2만3635개, 천안호두(부산)휴게소 '순두부찌개'가 2만1137개, 망향(부산)휴게소 '명품한우국밥'이 2만460개 판매됐다.

연휴 기간에는 관할 24개 휴게소에서 송편 나눔과 제기차기·투호 등 민속놀이, 룰렛·다트게임, 사은품 증정 등 명절 행사가 이어진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관광지 할인도 제공한다. 휴게소 영수증을 제휴 관광지에 제시하면 입장료 할인 등을 받을 수 있고 관광지 입장권을 일부 휴게소에 제시하면 생수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귀성·귀경길 휴게소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즐기며 충분히 쉬어가길 바란다"며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2시간 운전 후에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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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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