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22일 오후 5시 48분께 평택시 비전동 소재 한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건물 2층이 전소되고 3층 일부는 소실됐다.

다행히 화재 당시 건물에 거주하던 6명은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거주하던 주민들에 대한 임시거처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