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2일 김지영을 연구원장에 임명했다.
- 김 원장은 보건·의료 분야 20년 경력의 전문가다.
- 사회보장제도 정책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감 가능한 정책 연구할 것"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건강보험연구원장으로 김지영 대한산업보건협회 강원센터 관리의사가 임명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신임 건강보험연구원장으로 김 관리의사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연구원장은 연구원 조직 운영, 연구 사업 기획,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비롯한 사회보장제도 전반의 연구지원과 관리업무를 총괄한다. 김 신임 원장은 예방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 보건학 석사와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년간 보건·의료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실무 경험을 쌓아 왔다.
아울러 김 신임 원장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연구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지원센터장과 의료비용분석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보건의료, 원가분석 등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전문지식과 조직관리 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신임 원장은 의료비용·원가 분석과 건강보험 수가·보상 분야의 전문가다. 복지부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수립 연구'에 보상분과 연구진으로 참여해 국가 정책 마련을 지원하기도 했다.
김 신임 원장은 "다양한 정책 실무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보장제도 전반에 걸쳐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실용적 정책 연구를 통해 연구원이 대국민 건강복지서비스의 핵심 중추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