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청주시가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오송엑스포를 열었다.
- 행사에는 AI 피부진단·화장품 만들기 등 체험이 마련됐다.
- 246개 기업과 200명 바이어가 참가해 K-뷰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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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오는 10월 청주에서 열리는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단순한 화장품 전시회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행사로 꾸며진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서는 산업 전시와 수출 상담뿐 아니라 AI 피부진단, AI 캐리커처, DIY 화장품·향수 만들기, 네일아트, 타투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포토존과 인생네컷 등 사진 콘텐츠와 현장 구매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영수증 이벤트도 마련된다.
공연과 볼거리도 이어진다.
개막일 퓨전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2026 충청북도 뷰티 페스타', 전국 미용예술경연대회, 세대별 헤어쇼, 방송인 김영희의 '말자쇼' 등이 진행된다. 24일에는 캐릭터·코스프레 이벤트도 열린다.
현재 246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국내외 바이어 200명도 초청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충북도 관계자는 "기업과 바이어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오송에서 K-뷰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