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포 칸타빌 에디션이 김포 북변2구역에서 일반분양했다.
- 지하 5층~지상 24층, 9개 동 612가구로 조성된다.
- 걸포북변역 인접했고 5호선 감정역 추진도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기도 김포시 북변2구역 정비사업을 통해 건립되는 신규 아파트 '김포 칸타빌 에디션'이 일반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24층 높이로 건립되며, 총 9개 동에 걸쳐 61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되는 세대의 전용면적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으로는 전용면적 66㎡, 84㎡, 104㎡, 127㎡ 등 총 4가지 주택형으로 설계되어 입주민의 가구 구성원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분양 책정 가격의 경우, 전용면적 66㎡ 타입 기준으로 4억 원대에 공급되고 있다. 현재 해당 주택형을 포함해 분양 일정이 진행된 잔여 물량에 대한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철도 교통망을 통한 타 지역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도보권 내에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이 자리하고 있어 해당 노선을 직접 이용할 수 있다. 걸포북변역에서 열차 탑승 시 김포공항역 환승센터까지 약 16분이 소요되며, 환승을 거쳐 마곡나루역까지는 약 24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강서권 권역으로의 출퇴근 여건을 확보했다.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도 예정되어 있다. 단지 인접 구역으로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노선 사업의 일환인 가칭 '감정역' 신설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정식 개통될 경우, 마곡과 여의도를 비롯해 종로, 광화문 등 서울 시내 주요 중심업무지구(CBD)로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