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22일 이순신 해전 골든벨을 열었다
- 고교생 70여 명이 이순신 삶과 해전사 퀴즈에 도전했다
- 입상자와 인기상 시상 뒤 다음달 5일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입상자 교육감상 및 특별상 수여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역사 속 인물의 삶과 정신을 되짚는 문제가 교실 밖 무대에서 학생들의 도전으로 이어졌다
부산시교육청은 고등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KNN 방송국 공개홀에서 '2026 이순신 해전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이순신 장군의 삶과 해전사를 주제로 한 O·X,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풀며 결선 진출자를 가렸다.
문제마다 답판이 올라갈 때마다 현장에서는 환호와 탄식이 이어졌다. 결선에서는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직접 문제를 출제했다.
최종 입상자에게는 부산시교육감상과 KNN 대표이사상, 부산여해재단이사장상이 수여됐다. 인기상도 별도로 전달됐다. 내성고 밴드부와 혜화여고 학생들은 각각 밴드와 국악 공연을 선보였다.
대회 녹화 영상은 다음달 5일 부산·경남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끝까지 집중하며 당당하게 도전한 학생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해 학교와 일상에서 실천하며 공동체를 이끄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