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시가 22일 태화강 오픈 스크린 보조사업자를 모집했다.
- 시민 참여형 미디어 상영·체험 행사를 1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 울산 소재 단체는 28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종 사업자 선정 10월 중 진행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 태화강변에서 시민이 직접 만든 영상 콘텐츠를 상영하고 체험하는 미디어 행사가 열린다. 울산시는 '태화강 오픈 스크린'을 운영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태화강 오픈 스크린은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미디어 콘텐츠 상영, 체험·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1억 원 규모다.
신청 대상은 울산에 주된 사무소를 둔 단체 또는 법인이다. 영상·축제·행사·공연 분야의 기획과 운영 역량을 갖춰야 한다. 2023년 7월 이후 단일 사업으로 사업비 5000만 원 이상의 유사 문화행사나 영상·미디어 사업을 수행한 실적도 있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법인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면심사,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최종 적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