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2일 소상공인에 1000억 추가 공급했다.
- 광주·전남은 보증 확대와 이자 지원으로 부담을 낮춘다.
- 원금 상환 유예와 만기 연장은 12월 31일까지 신청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고자 1000억 원을 추가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옛 광주시는 광주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신한은행·KB국민은행·광주은행·NH농협은행·카카오뱅크 등 7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해 금융기관의 특별출연금 38억원을 재원으로 특례보증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21일부터 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공급하고 있으며 1년간 3~4% 이자를 지원한다. 옛 전남도는 2년간 3% 이자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춘다.
원금 상환 유예도 시행한다. 기존 대출금리 등 대출 조건은 유지하면서 원금 상환을 1년간 유예하고 대출 만기를 1년 연장하는 방식이다. 원금 상환기일이 도래하지 않은 대출은 거치기간을 1년 연장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옛 광주시는 광주·신한·농협·하나·국민·우리은행 등 기존 대출을 취급한 6개 금융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옛 전남도는 전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지원 요건과 신청 방법은 광주신용보증재단과 전남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