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동군이 21일 제4회 추경예산 7436억원을 확정했다.
- 기정예산보다 524억원 늘었고 일반회계가 6748억원이다.
- 초강천 빙벽장·관광센터 등 지역사업에 예산을 배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영동군의 올해 제4회 추가경정예산이 7436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영동군은 21일 열린 제344회 영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제4회 추경예산안이 의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6912억원보다 524억원(7.6%) 증가한 규모다.
일반회계는 349억원 늘어난 6748억원, 특별회계는 175억원 증가한 688억원이다.
재원은 지방교부세·지방소멸대응기금 153억원, 국·도비 보조금 168억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보전수입 175억원, 세외수입 23억원 등을 반영했다.
주요 사업에는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사업 51억원, 영동 통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 30억3000만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24억8000만원, 월류봉 관광명소화 조성 20억8000만원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황간면 그린리모델링 16억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지원 9억6000만원, 영동정수장 기능 개선 7억원 등 생활 인프라 사업에도 예산을 배정했다.
군 관계자는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군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경을 편성했다"며 "확정된 예산을 신속하고 내실 있게 집행해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