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록히드마틴은 22일 미 육군 정밀타격미사일 생산계약을 수주했다.
- 계약 규모는 최대 12억달러로 인크리먼트2 버전 생산이 대상이다.
- 이 미사일은 ATACMS 대체 무기로, 해상 표적 타격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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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21일 로이터통신 기사(Lockheed wins US Army missile contract worth up to $1.2 billion)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록히드마틴(LMT)은 월요일 미 육군으로부터 정밀타격미사일(PrSM) 인크리먼트2 버전을 생산하는 최대 12억달러 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정밀타격미사일은 육군전술미사일체계(ATACMS)를 대체하도록 설계된 육군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타격 무기다.

록히드마틴은 이번 계약이 인크리먼트2 버전 미사일의 두 번째 비행시험 성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시험에서는 이동하는 해상 표적을 타격하는 능력이 입증됐다.
이번 계약은 장거리 타격무기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록히드마틴이 정밀타격미사일 생산을 확대하는 시점에 체결됐다.
3월에는 이 방산업체가 미 전쟁부와 7년 계약을 체결해 연간 생산능력을 550기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수주한 49억4000만달러 규모 육군 계약에 이어 나온 것이다. 앞서 이 무기는 '에픽퓨리 작전'에서 처음 실전에 투입됐다.
bernard0202@newspim.com













